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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레지오넬라균 오염 여부 집중 검사

이규설 기자 입력 2018-06-28 18:34:04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오는 8월까지 대형 건물의 냉각수와
찜질방, 온천의 목욕탕수에 대해
레지오넬라균 오염 여부를
집중 검사합니다.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근육통을 일으키고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가
레지오넬라 폐렴에 걸리면
사망할 수도 있는데,
올해 들어 경북에서는 19명이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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