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28일부터 '나무의사 제도' 시행

신병관 기자 입력 2018-06-25 09:02:18 조회수 1

산림보호법 개정으로 오는 28일부터
수목진료 전문가가 병해충 관리를 맡는
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됩니다.

그동안 아파트 단지와 학교, 공원 등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공간의 수목 관리를
비전문가인 소독업체 등이 주로 실시해
문제점이 제기돼 왔었습니다.

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되면 수목진료는
나무의사나 수목치료 기술자 가격을 갖춘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이뤄지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