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료폐기물 발생량을
2020년까지 20%가량 줄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플라스틱이나 포장재 같은 일반폐기물과
섞여나오는 양을 줄이는 방식으로
의료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운영 중인 처리시설이 고장 나
의료폐기물을 처리하지 못하는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한 경우, 위해성이 낮은
일반의료폐기물만 예외적으로
일반 소각시설에서 처리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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