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대형차량의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으로 해제한 업자와 운전자 등
1천1백여 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석 달 동안 집중 단속을 한 결과,
단속 전 90일과 단속 이후 90일을 비교했을 때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는 6.2% 감소했고,
사상자도 9.8%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 해제하는 등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해 단속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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