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고령자의 소비생활을 돌보는 가칭 '고령 소비자 보호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고령 소비자 보호 네트워크'는
경상북도와 안동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소비자 보호기관, 노인 관련 기관과 연계해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고령자가 소비생활에서 겪는 불만과 피해 신고,
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경북의 65살 이상 어르신은
도민의 17%인 47만 명이며
2016년 기준 전국 소비자상담센터 상담 건수 중 경북의 60대 이상 소비자 상담은
천여 건, 10% 이상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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