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복선전철이 오는 2020년 개통될
예정인 가운데 경주 나원역과 안강역 등
3개 역의 건물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경주시 현곡면에 들어설 나원역사는
첨성대를 형상화했고
경주시 안강읍에 신축 예정인 안강역사는
국보 40호 정혜사지 13층 석탑을 참고로
설계돼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울산 송정역 등 3개 역사의 건립에는
3백60억 원이 들어가고
3백6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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