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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온열질환 건설업이 최다

김건엽 기자 입력 2018-06-19 17:41:17 조회수 1

최근 4년동안 여름철 건설 현장에서
야외 작업을 하다 모두 35명이 온열 질환에
걸려 이 가운데 4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65.7%로 가장 많았고,
사망 사고도 모두 건설업에서 발생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는 9월말까지
건설 현장의 폭염 관련 안전 보건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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