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재위원회는
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신청한 7건
가운데 3건을 지정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경북 문화재위원회는
포항시 궁시장과 영천시 목조각장을 선정하고 안동포짜기 보유자를 추가 인정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또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1명, 전수장학생 14명,
이수자 1명 등 모두 16명에게 증서를
발급하고 매달 정액의 교육 경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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