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에 열릴
안동국제탈춤페스티절의 올해 주제가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로 선정됐습니다.
로마 신화에 두 개의 얼굴을 가진
문을 수호하는 신인 야뉴스를 통해
일상 속 나와 축제장 속의 나를 동시에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준비된다고
축제관광재단은 밝혔습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흘동안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13개국의 해외 탈춤과 국내 탈춤 공연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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