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비행장 주변의 항공기 소음
영향도를 조사하기 위한 용역 주민설명회가
오늘 울진을 시작으로
오는 22일은 예천, 25일은 포항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연말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을 통해 항공기 소음 관련 법 개정에 대비해
지역의 소음 피해 정도를 자료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구공항과 K2 통합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는 오는 21일 관련 4개 지자체장과 함께
대구에서 갈등관리협의회를 열고
10월 말 최종 이전지 선정에 앞서
주변 지역 지원 계획과 주민투표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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