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제도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교육감 선거는 광역과 기초단체 선거와 달리
정당 기호나 순서를 나타내는 기호가 없고
후보 용지 순서도 지역마다 다르게 정해져
특히 노년층을 중심으로 혼선을 빚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교육감 선거는 무효 투표율이 2.76%로 대구시장 무효투표율 1.7%보다 높았고
경북교육감도 무효 투표율이 5.6%로
도지사 3.5%에 비해 높은 등 무효표를 양산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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