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상주 베리축제가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디와 복분자, 블루베리 등
300여 재배 농가가 있는 상주시는
연간 510톤 베리류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주산집니다.
축제에선 베리류 생과와 가공품을
산지 가격으로 제공하고,
채취 체험과 시식코너 등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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