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국가정보원에서 1억 원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최 의원 결심 공판에서
징역 8년과 벌금 2억 원,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최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10월 23일 부총리 집무실에서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으로부터
특수활동비로 조성된 1억 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지난 1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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