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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쓰레기 대란 피했다

입력 2018-06-10 10:08:29 조회수 1

수성구청은 '재활용품 선별처리 업체 입찰'을
통해 새로운 선별 처리 업체를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재활용품 선별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면서 불거졌던
쓰레기 대란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2020년까지 수성구청과 재활용품 처리업무
위탁계약을 맺었던 A 업체는
지난 4월 수성구청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새 선별처리업체는 오는 7월 14일부터
2020년 2월 말까지 수성구 가정에서 배출하는 하루 40t 규모의 재활용품 처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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