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선시대 지방관이 갖춰야 하는
일곱 가지 덕목을 웹 매거진 '담 6월호'에
소개했습니다.
'수령 7사'라 불리는 이 덕목에는
농업과 양잠에 힘쓰는 농상성과
집과 사람 수를 늘리는 호구증,
이어 학교를 일으키는 학교흥이 포함됩니다.
국학진흥원은 주민을 편안하게 하는
조선 지방관의 덕목이 현대 자치단체장들도
꼭 갖춰야 할 소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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