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더위에, 일조량이 크게 늘면서
녹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구환경청이 오염 물질 배출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환경청은 오는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해 낙동강 녹조의 원인이 되는
오염물질 유입을 적극 차단할 계획입니다.
대구 환경청이 지난해 낙동강 본류와
지류 170km 구간의 퇴비 관리를 점검한 결과
80%에서 비가림 시설이 없는 문제가 발견됐고
폐수와 가축분뇨 무단 방류로 적발된 곳도
점검 대상 138개 업체 가운데 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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