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기획사 대표에게
선거운동 관련 활동비 천 7백만원을 지급하고
허위사실 이미지를 SNS 등에 게시한 혐의로
경북도교육감 후보자 A 씨 등 3명을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다른 후보자 B 씨 등 3명도
허위사실을 거리 현수막에 게재하고
문자메시지 150여만통을 보낸 혐의로 같이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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