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안동에서
불법 차량 동원 투표가 적발돼 조사 중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선관위 관계자가 안동시 길안면
종합문화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로
주민들을 반복적으로 실어나르는 승합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인솔자 등을 상대로
주민을 태운 경위와 특정 후보와의 연관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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