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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해야

박상완 기자 입력 2018-06-07 11:37:00 조회수 1

기온과 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철 해수욕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비브리오 패혈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5~6월 첫 환자가 발생해,
8~9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12~72시간 동안
잠복기를 갖은 후 급성발열과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쇼크 증상을 유발해
사망률이 5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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