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댐이 이달 안으로
수돗물 공급을 다시 시작합니다.
가뭄으로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 지
4개월여 만입니다.
우선 대구 동구와 수성구에
하루 12만7천 톤을 공급하고
비가 더 오면 예전처럼 하루 30만 톤까지
공급을 늘립니다.
운문댐 저수율은 지난 2월 역대 최저치인
8.2%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34.9%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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