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 그림이
청소년 흡연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인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69%가
담뱃갑 경고 그림을 알고 있고,
이 가운데 84%는 경고 그림을 보고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고 답했고,
83%는 '담배를 피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흡연하는 청소년들 3명 중 1명은
경고 그림을 보고 '금연 동기가 생겼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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