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여름철을 앞두고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교육청 과장급 이상 공무원들이
각급 학교를 돌며 식재료 상태를 살펴보고,
조리 과정의 위생 상태 등을 살필 계획입니다.
지난해 여름 식중독 환자는 천 800여 명으로
4년 전보다 33% 늘어났는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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