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이 높은 유행성 눈병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유행성 각막염과 결막염 환자 수가
외래환자 천 명당 22.7명을 기록해
6주째 꾸준히 늘고 있고,
특히 6살 이하 어린이 환자 비율이
천 명당 72.7명으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마다 가을까지
눈병 환자가 늘어난다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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