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유행성 눈병 유행..어린이 환자 감염 주의

도성진 기자 입력 2018-06-02 14:41:21 조회수 1

전염성이 높은 유행성 눈병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유행성 각막염과 결막염 환자 수가
외래환자 천 명당 22.7명을 기록해
6주째 꾸준히 늘고 있고,
특히 6살 이하 어린이 환자 비율이
천 명당 72.7명으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마다 가을까지
눈병 환자가 늘어난다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