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상주시지부는
업무추진비 862만 원을 부당사용한 혐의로
이충후 상주시의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어제 상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의장이 명절 때마다
동료 시의원 16명에게 한우세트를 돌리고
생일엔 꽃다발을 선물하는 등
2016년 6월부터 21개월 동안
862만원을 유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충후 의장은 "전례에 따른
선물"이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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