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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화동면 10여분간 우박.."피해 없어"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5-30 11:50:53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 10분부터 10여 분간
상주시 화동면 이소리 일대에
최대 지름 1센티미터에 이르는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우박에 따른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에는 오늘 아침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국지적으로 내렸고
밤까지 5~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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