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농민회가 열한번째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상주시 화동면 3천 제곱미터 규모의
통일쌀 경작지에 모내기가 진행됐고,
어린이 등 주민 100여명도 참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 진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통일쌀 보내기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했고,
해마다 쌀을 모아 북측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