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미래 첨단 신소재인
'그래핀'을 활용한 응용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그래핀을 활용해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전기, 전자산업 분야 응용 제품을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국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래핀'은 0.2 나노미터의 탄소 소재로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해
꿈의 신소재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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