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은 신소재공학과 김종환 교수와
UC버클리 물리학과 펭왕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류의 생성을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2년마다 반도체 소자 성능이
2배가 늘어난다는 '무어의 법칙'을
넘어서는 기술이 확인됐고
새로운 반도체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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