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번 주부터 오는 9월 말까지를
폭염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총괄 상황반과 건강관리 지원반을 구성해
폭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재난 도우미 만 7천여 명을 투입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살펴봅니다.
또 무더위 쉼터를 지난해보다 늘려
4천 800여 곳으로 확대 지정해 이용폭을 넓히고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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