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출신의 독립운동가 민춘기 옹이
숙환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향년 95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민 지사는 1942년 일본 오사카에서
비밀결사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한 공로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민 지사의 유해는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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