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까투리의 작가 고 권정생 선생
귀천 11주년 추모식이 오늘 안동시 일직면
권정생 동화 나라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유족과 선생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모여 어린이를 사랑했던 선생의 뜻을
기리고, 선생의 신간 '해룡이'와
'눈 내리는 여름', '금강산 호랑이'를
헌정했습니다.
또 동화작가 김중미 씨와 동시 작가
김성민 씨에게 권정생 창작기금이 수여됐고
엄마까투리 작은 뮤지컬도 공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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