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에 식용과 약용 버섯
연구센터가 들어섭니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은
영덕이 산림청의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설립지로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지품면 삼화리에
국비와 도비 50억원을 들여 연구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센터에는 연구시설과
우량종균 확보·배양시설,
버섯 시험재배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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