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진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입원, 수술, 간병 등의 무료 의료지원사업을
펴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행 중인 '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구축사업'은 지금까지 1,600여 명을 발굴해
9억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고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안동.포항.김천의료원 의료진이 일주일에 2번
농촌 마을을 방문해 진료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가 없는 영양,봉화 등 6개 군에는
진료 장비가 장착된 이동 진료 차량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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