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의료 취약 주민을 돕기 위해
도내 25개 보건소와 각 지역 의료원과 함께
취약 계층 입원과 수술, 치료비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산부인과가 없는 도내 6개 지역 농·어촌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포항과 김천, 안동의료원은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의료진이
병·의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마을을 찾아가는 방문 진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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