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난방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몽골에
경상북도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지원하기로 하고
울란바타르시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1년 동안 극한의 기후인
울란바타르시 10가구에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
상용화 모델을 최종적으로 개발해
몽골에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단지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는 몽골에서
주택용 에너지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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