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안동시장 후보로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을
전략공천했습니다.
최고위원회에서 추미애 대표는
"이 후보가 4년 전 안동시장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40%를 득표한 만큼
경북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기초단체장이
탄생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