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국립박물관에서 전주 류씨 문중이 기탁한
유물과 이야기로 전시회를 엽니다.
국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막해
내년 4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학문으로 대를 잇다'는 주제로
전주 류씨 문중이 기탁한 '용와 현판',
'상변통고 목판', '혼천의' 등 300여 점의
자료가 전시됩니다.
국학진흥원은 대대로 가학을 전승해 온
한 집안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배움과 앎의 기쁨을 가족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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