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제1선거구의 황병직 도의원 예비후보가,
자신이 의원직을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황 후보는 4년 전 선거에서도, 관련 의혹이
사실이면 전 재산을 내놓겠다고 약속했고,
2017년 사법기관의 조사에선 혐의가 없음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후보는 음해성 허위사실 유포가
반복되지 않도록, 선관위가 철저하게
단속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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