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대구시는 오후 2시 수성구 지산동
측정소 오존농도가 0.128ppm을 기록하면서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0ppm 이하로 내려가자
오후 5시를 기해 오존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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