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종 1급인 산양이
잇따라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녹색연합에 따르면 지난 8일
울진 구수곡자연휴양림 인근에서
아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양 사체가 발견됐고,
6일에는 울진군 금강송면 36번 국도에서
차에 치여 죽은 산양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0년 이후 울진군에서만 산양 54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생태 이동로 조성 등
로드킬 예방 대책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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