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울릉군과 함께 11월까지
관광객이 울릉도 근현대사와 자연 유산을
체험하는 생생 문화재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울릉군 도동리 일본식 가옥을
역사 문화 체험센터로 만들어
'문화재와 울릉도 근현대사의 만남' 이란
주제로 일제의 수탈 역사와 자연 유산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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