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 단독주택 불.. 50대 세입자 숨져

입력 2018-05-12 18:14:22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안동시 평화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층에 단칸방에 살던
세입자 57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수급자인 이 씨가
오늘 새벽 술에 취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다
조용해졌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씨에 대한 부검과 함께, 화재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