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022년까지 450억원을 들여
경주 보문단지에 지능형 에너지 자립 단지를
조성합니다.
주요 사업으로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
저탄소 친환경 신재생 발전 클러스터를 구축해
전력 자립율 백퍼센트의
관광 단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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