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상주시 청리면의 교통안전공단에서
안전운전 교육을 받던
육군 소속 운전병 30여명에게
교육용 차량이 덮쳐 6명이 다쳤습니다.
20살 A 씨 등 2명은 발목 골절 등을 입고,
나머지 4명은 타박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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