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 상주지방 반가의 조리서인
'시의전서'가 브랜드와 로고 개발을 완료하고
명품 산업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용역과 함께
전문가와 소비자 선호도 조사 결과,
세로 글씨의 서체에 고서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담은 시안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로고는
시의전서 전통음식 창업사업장 등
시의전서 홍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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