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아지동 옛 쓰레기 매립장 주변을
조류서식처로 복원하는 사업이
환경부 생태계보전 협력금 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아지동 매립장에는
생태시설물과 생태습지, 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1986년부터 10년간 운영된 뒤 문을 닫은
아지동 매립장은, 현재 76만 세제곱미터의
폐기물이 매립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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