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에서 떡붕어 폐사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호에는 4월에서 5월 사이
수심이 얕은 현대호텔 건너편을 중심으로
떡붕어가 하루에 수십 마리씩 폐사해
수질 오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외래종인 떡붕어는 산란 뒤 체력이
떨어져 폐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고
경북관광공사도 여러 차례 원인 분석 결과
수질 오염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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