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경북 포항시 해도동
오피스텔 공사 현장 인근 도로에서
길이 25미터 가량의 땅이 갈라지며,
침하되는 현상이 발생해 포항시가 3개 차로를 통제하고 긴급 복구 공사를 벌였습니다.
이 일대에서는 지난 달 29일에도
가로 5미터 세로 5미터 깊이 1미터 크기의
씽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포항시는 인근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로 지하수위가 바뀌면서
도로 균열과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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