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에게 폭행을 당하던 편의점 여종업원을
구하는 등 해병대 간부들의 선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병대 1사단 김진규 중사 등 3명은
지난달 25일 포항의 한 병원에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던 취객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하고 다친 여성도 응급처치했습니다.
또 해병대 1사단 박재성 하사 등 2명도
지난 3월 동대구역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50대 여성을 응급 처치하는 등
미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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