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은 영주시 중앙로의
'기려자 송상도' 지사 추모비를
5월 이 달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려자 송상도 지사는, 일제 시기
전국의 항일운동가 239명의 행적을 조사한
'기려수필'을 편찬해,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03년 송상도 지사의
영주 추모비를 현충시설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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